여 행 등 산 편/경상·북도 여행방

(청도여행) - 동창천의 용두소, 선바위(立岩), 선암서원

무철 양재완 2023. 4. 10. 06:53

동창천 선바위(立岩)과 주산 사이에 물굽이가 돌아서 흐르는 곳을

용두소라 하며 옛날에는 그 깊이를 알 수 없었으며 넓었다고 한다.

선바위(立岩)은 용머리같이 생겨 용두암이라 하며 마을 이름도 선바위가 되었다.

용두소 위에는 삼족당 김대유와 소요당 박화담을 모신 선암서원이 있다.

 

주산에서 본 용두소와 선바위

 

 

 

용두소와 선바위

 

 

 

용두소와 선바위

 

 

 

 

 

 

선암서원

 

선암서원

 

선암서원

 

동창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