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 중산지의 분수쇼 익어가는 초여름 밤 중산지가 용트림하고 잠을 자던 저수지는 날벼락을 맞고 있네 영문도 모르는 체로 어쩔 줄을 몰라하네 일 상 생 활 편/취 미 사 진 방 2023.06.22